“쓰레기장은 우리의 생활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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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키시메토=AP/뉴시스]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바르키시메토의 파비아 쓰레기 처리장 인근에서 어린이들이 쓰레기 수거차에 올라타 이동하고 있다. 방대한 규모의 이 쓰레기 처리장은 이곳에서 재활용할 것들을 찾아내 생활하는 가난한 주민들에겐 중요한 수입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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