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빈 반박… 학폭 의혹
최예빈 반박… 학폭 의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예빈 반박(출처: 최예빈 SNS)
최예빈 반박(출처: 최예빈 SNS)

최예빈 반박… 학폭 의혹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펜트하우스2’ 최예빈이 학폭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최예빈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최예빈과 관련해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배우 최예빈과 관련해 최초 글이 게시된 후 해당 내용을 인지하게 되었고, 가장 먼저 배우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했다. 확인 결과, 글쓴이가 주장하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게 되었고, 배우 본인의 기억만으로 명확히 확인 할 수 없다 판단하여 주변 지인들에게도 확인하였으나 모두 게시된 글의 내용과 다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앞으로도 해당 일에 대한 내용으로 더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알려드린다.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내용과 의도적으로 악성 루머를 생성 및 공유하는 유포자들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또한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펜트하우스 하은별(최예빈) 학교폭력 피해자입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최예빈과 중학교 1학년 당시 친하게 지냈고, 자신의 친한 친구들도 소개해줬지만 자신을 왕따시켰다고 주장했다. 또한 같은 반인 적 없었지만 자신의 귀에 대고 ‘죽으라고 시**아’라고 욕설을 했다고 주장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