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핵전문가 “중국, ICBM 지하 격납고 늘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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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미국과학자연맹의 한스 크리스턴슨 소장은 1일(현지시간) 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중국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지하 격납고 수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은 2019년 4월 17일 막사르 테크놀로지가 촬영한 것으로 중국 중북부 지역에서 이동식 미사일 부대가 사용하는 활주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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