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백신 1호 접종자·국가보상제도·신규 확진 400명대·이성윤 피의자 전환·신현수 사의파동·유명민 검찰인사 사전·여의도 4.3배 광명시흥·블링컨 대북 발언
[천지일보 이슈종합] 백신 1호 접종자·국가보상제도·신규 확진 400명대·이성윤 피의자 전환·신현수 사의파동·유명민 검찰인사 사전·여의도 4.3배 광명시흥·블링컨 대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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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종합암예방접종센터에서 열린 백신 접종 모의 훈련에서 조제간호사가 클린벤치를 이용해 주사를 소분 조제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천지일보DB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종합암예방접종센터에서 열린 백신 접종 모의 훈련에서 조제간호사가 클린벤치를 이용해 주사를 소분 조제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천지일보DB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천지일보=김성완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24일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국내 ‘1호 접종자’와 관련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입원자·종사자 모두가 첫 번째 접종 대상”이라고 밝혔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불법 출국금지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수원지검이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 이외에도 본지는 24일 주요 이슈를 모아봤다.

◆오후 9시까지 333명, 어제보다 52명 줄어… 25일 다시 300명대 예상(원문 보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24일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 “백신 첫 접종자는 요양병원-시설 65세 미만 입소·종사자”☞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국내 ‘1호 접종자’와 관련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입원자·종사자 모두가 첫 번째 접종 대상”이라고 밝혔다.

◆수원지검, 고발 접수에 이성윤 서울지검장 피의자 전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불법 출국금지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수원지검이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이성윤 신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누리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1.13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이성윤 신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누리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1.13

◆끝나지 않은 신현수 ‘사의 파동’… 유영민 “사표 수리될 수도”☞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신현수 민정수석의 사의 파동을 두고 24일 “수차례 구두로 사의 표명이 있었고, 그 뒤에 문서로 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 사망까지 이를 수 있는 이상반응 ‘아나필락시스’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6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이상반응으로 나타나는 아나필락시스는 치료를 제때하지 못하면 사망까지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유영민, 신현수 파동에 “국민에게 송구… 패싱은 아니다”☞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24일 “(신현수 파동에 대해) 비서실장으로서 국민들에게 작년 여러 가지 법무·검찰이 피로도를 준 데 이어 또 그렇게 돼 송구하다는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신임 유영민 비서실장과 신현수 민정수석이 31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 룸에서 소개되고 있다. (출처: 뉴시스)
신임 유영민 비서실장과 신현수 민정수석이 31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 룸에서 소개되고 있다. (출처: 뉴시스)

◆질병청 “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 보상신청 후 120일 이내 결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6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정부는 예방접종 이후 발생하는 이상반응에 대한 국가보상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상반응 신청 시 120일 이내에 보상 결정을 한다고 밝혔다.

◆광명 시흥에 여의도 4.3배 3기 신도시 최대규모 조성… 부산·광주엔 중규모 택지☞

광명 시흥에 7만호 공급서울 서남부권 유입 기대3개 택지 합쳐 10만호 공급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을 확충하기 위해 서울 서남부에 있는 광명 시흥을 6번째 3기 신도시로 선정했다.

◆신규확진 440명, 다시 400명대… 커져가는 확산세(종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지속되는 가운데 24일 신규 확진자는 다시 400명대를 기록했다.주말에 비해 검사 수가 늘어나는 동시에 신규 확진자 수도 증가하면서 다시 확산세가 커지고 있다.

◆[정치in] 블링컨 “북한 비핵화에 집중”… 거듭 밝힌 배경은☞

조 바이든 미국 신행정부 출범이 한 달을 넘기고 있는 가운데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22일(현지시간) 북한의 비핵화에 집중하고 있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서울=뉴시스] 정부가 2·4공급대책 발표 당시 예고했던 신규 공공택지 1차 입지로 광명 시흥, 부산 대저, 광주 산정 등 3곳을 확정했다. 이중 택지 규모가 큰 광명 시흥 지구는 3기 신도시 지역으로 추가해 기존 지역과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서울=뉴시스] 정부가 2·4공급대책 발표 당시 예고했던 신규 공공택지 1차 입지로 광명 시흥, 부산 대저, 광주 산정 등 3곳을 확정했다. 이중 택지 규모가 큰 광명 시흥 지구는 3기 신도시 지역으로 추가해 기존 지역과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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