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대축일, 얼음물에 정신이 ‘번쩍’
공현대축일, 얼음물에 정신이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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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슈케크=AP/뉴시스] 19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남쪽 20km 떨어진 레닌스코예 마을에서 영하 6도의 날씨에 한 남성이 연례 공현대축일을 맞아 얼음물에 몸을 담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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