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하이킥 24회] 文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속 정치적 함의는?
[여의도 하이킥 24회] 文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속 정치적 함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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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명승일 기자] 19일 오후 2시 천지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여의도 하이킥 24회’ 차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담긴 정치적 함의에 대해 분석한다.

박상병 정치평론가가 이날 사회를 맡았고, 이상휘 세명대 교수가 패널로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전날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전직 대통령 사면, 추미애-윤석열 갈등, 부동산 대책, 남북관계 등 국정 전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특히 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라고 한 발언과 전직 대통령의 사면을 두고 아직 때가 아니라고 한 발언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이날 방송에선 ‘문 대통령, 사면 아직 때가 아니다! 그럼 이낙연은?’ ‘의사 조민, 의사 면허증 박탈 가능한 시나리오는?’ ‘이재용 징역 2년 6개월, 연내 풀려날 수 있다?’ 등도 짚어본다.

‘여의도 하이킥’은 천지일보 홈페이지와 네이버TV,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여의도 하이킥. ⓒ천지일보 2020.8.11
여의도 하이킥. ⓒ천지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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