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힝야 난민 캠프 화재, 허망한 표정의 난민
로힝야 난민 캠프 화재, 허망한 표정의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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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스바자르=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남부 콕스바자르에 있는 로힝야족 나야파라 난민 캠프에서 불이 나 한 난민 남성이 재만 남은 거처에 허망한 표정으로 앉아 있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이번 화재로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550여 채의 가옥이 불에 타 3500명가량이 거처를 잃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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