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 451명… 사흘째 400명대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 451명… 사흘째 4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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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신창원 기자] 인천 연수구 유흥주점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25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천지일보 2020.11.29
[천지일보=신창원 기자] 인천 연수구 유흥주점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25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천지일보 2020.11.29

[천지일보=이수정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1명 발생했다.

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51명을 기록하면서 사흘째 400명대를 유지했다. 국내 확진자는 누적 총 3만 4652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하게 누적 526명(치명률 1.52%)이다. 위·중증 환자는 97명이다.

신규 확진자 451명 중 420명은 지역사회에서, 31명은 해외유입으로 발생했다.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420명)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53명, 부산 31명, 대구 11명, 인천 16명, 광주 22명, 대전 10명, 울산 2명, 세종 2명, 경기 86명, 강원 9명, 충북 31명, 충남 16명, 전북 9명, 전남 2명, 경북 10명, 경남 10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31명의 유입추정 국가는 중국 외 아시아 국가 6명, 유럽 5명, 아메리카 19명, 아프리카 1명이다. 이들은 검역단계에서 14명, 지역사회에서 17명 확인됐다. 내국인은 15명이며, 외국인은 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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