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하이킥 16회] 계파 정치 부활 우려에도 ‘민주주의 4.0’ 발족한 친문 노림수는?
[여의도 하이킥 16회] 계파 정치 부활 우려에도 ‘민주주의 4.0’ 발족한 친문 노림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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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전해철 정보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7.27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전해철 정보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7.27

[천지일보=이대경 기자] 최근 더불어민주당 내 ‘친문재인(친문)’ 세력이 대규모 싱크탱크인 ‘민주주의 4.0’을 발족한 것과 관련, 정치권에서는 민주당 내 계파정치의 부활과 갈등이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4일 오후 2시 천지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여의도 하이킥 16회 차에서는 친문세력이 대규모 싱크탱크를 발족한 이유에 대해 분석한다.

박상병 정치평론가가 이날 사회를 맡았으며, 이상휘 세명대 교수가 패널로 참석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주당의 지지율을 맹추격 중인 국민의힘과 차기 서울시장에 나올 인물, 공수처의 연내 출범 가능성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다.

‘여의도 하이킥’은 천지일보 홈페이지와 네이버TV,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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