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신간]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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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정필 기자] “일어나자. 당신이 잠든 사이에 누군가는 꿈을 이룬다!”

새벽 4시 30분. 알람이 울린다. 나에게는 두 가지 선택권이 있다. 일어날 것인가, 아니면 다시 잘 것인가. 저자는 이 순간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에 따라 앞으로의 삶은 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새벽 기상으로 얻은 시간을 ‘내가 주도하는 시간’이라고 표현한다. 이 시간만큼은 약속, 업무 등 예상치 못한 일로 방해받지 않고 온전히 내 의지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출근 전 2시간을 활용하면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이 책은 15만의 팔로워를 가진 인기 유튜버이자 수년간 새벽 4시 30분에 하루를 시작해온 김유진 변호사의 모닝 루틴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첫 책이다. 그는 새벽 기상을 통해 힘든 유학 생활을 견뎌내고 미국 2개 주 변호사 시험에 연이어 합격한 것은 물론 다양한 도전을 통해 인생을 더욱 풍성하게 꾸려가고 있다. 아침형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노하우와 새벽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김유진 지음/ 토네이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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