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열린 ‘진주 이동신문고 민원상담장’ 찾은 시민들
7년만에 열린 ‘진주 이동신문고 민원상담장’ 찾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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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진주=최혜인 기자] 22일 오전 9시 진주시청 2층 시민홀에서 7년만에 열린 이동신문고 상담장을 찾은 시민들이 민원을 접수하고 있다.이동신문고는 조사관과 고용노동부, 법률구조공단, 사회복지협의회 등 기관 전문가들로 상담반을 구성,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고충 민원을 직접 상담하는 제도다.민원상담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천지일보 2020.10.22

[천지일보 진주=최혜인 기자] 22일 오전 9시 진주시청 2층 시민홀에서 7년만에 열린 이동신문고 상담장을 찾은 시민들이 민원을 접수하고 있다.

이동신문고는 조사관과 고용노동부, 법률구조공단, 사회복지협의회 등 기관 전문가들로 상담반을 구성,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고충 민원을 직접 상담하는 제도다.

민원상담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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