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월드 ‘파티 온 마이 온’ 패키지 출시
롯데호텔 월드 ‘파티 온 마이 온’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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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월드 기념일 패키지. (제공: 롯데호텔 월드)
롯데호텔 월드 기념일 패키지. (제공: 롯데호텔 월드)

[천지일보=이승연 기자] 롯데호텔 월드가 소중한 기념일을 맞아 자신만의 파티룸을 꾸미고 ‘추억 소환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는 ‘파티 온 마이 온(Party On My Own)’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는 12월 31일까지 판매하는 이 패키지는 자신만의 파티룸에서 특별한 날을 축하하고픈 이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이다. 집 이외의 장소에서 기념일을 축하하기가 망설여지는 요즘 같은 시기에 누구나 안심하고 파티를 즐길 장소를 마련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의 가장 큰 장점은 한 번의 예약만으로 파티에 필요한 것들을 모두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객실을 꾸밀 수 있는 파티용 풍선과 아크릴 펜, 그리고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와인과 치즈도 특전으로 포함돼 있다. 또한 추억의 순간을 남겨줄 즉석 사진기도 필름과 함께 무료로 대여할 수 있어 파티 준비가 더욱 간편해진다.

특히 시그니처 서비스로 선보이는 꽃다발 배송 서비스가 이색적이다. 그간 호텔업계에서 객실로 꽃다발을 전달하는 상품을 흔히 선보여 온 것과는 달리, 롯데호텔 월드는 업계 최초로 투숙을 마친 고객이 지정한 장소로 꽃다발을 전달 해주는 ‘추억 소환 서비스’를 도입했다.

롯데호텔 월드 관계자는 “파티가 끝난 후의 일상에서도 계속 이어지는 행복의 여운으로 로맨틱한 기념일의 추억을 더욱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향후 더욱 다양한 방식의 추억 소환 서비스로 호텔 안팎을 가리지 않고 고객 감동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상기 모든 혜택과 더불어 디럭스룸 1박과 2인 조식까지 포함된 파티 온 마이 온 패키지는 23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가격)부터 예약 가능하다. 3단 까나페와 사진 인화 서비스 등의 서비스도 유료로 추가할 수 있다. 패키지는 체크인 예정일의 3일 전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뜻밖의 행운도 기다리고 있다. 패키지 이용 시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라세느 식사권 2매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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