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철의 경제인사이트’ 21일 23회차 방송, 라임·옵티머스 사태 원인과 대안은?
‘이인철의 경제인사이트’ 21일 23회차 방송, 라임·옵티머스 사태 원인과 대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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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수란 기자] 천지TV의 경제 프로그램 ‘이인철의 경제인사이트(insight)’가 21일 오후 1시 23회차 방송을 한다.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이 진행하며, 패널로는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 강형구 금융소비자연맹(금소연) 사무처장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정감사의 핫이슈로 떠오른 ‘라임·옵티머스 사태’에 대해 짚어 본다.

지난해부터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DLS)와 라임, 옵티머스 등 각종 사모펀드 사고가 터지면서 관련 투자자들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특히 라임과 옵티머스는 자산운용사는 애초부터 ‘불량 펀드’를 판매했기 때문에 금융사기에 가깝다는 지적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심지어 청와대와 여권 인사가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권력형 비리 게이트’로까지 번지고 있다.

이 사태가 어떻게 발생하게 됐는지, 어떤 문제가 있었던 것인지 집중 점검한다.

방송은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예비 청약자들에게 이달 분양하는 과천 지식정보타운 3개 (S1, S4, S5)블록에 대한 정보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청약 전략을 제시했다.

분양 예정단지는 ▲과천 지식정보타운 S1블록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435가구) ▲S4블록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679가구) ▲S5블록 ‘과천 푸르지오 데시앙’(584가구) 등이다.

공공택지에 짓는 민간아파트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고, 실거주 의무가 없다. 또 과천뿐 아니라 수도권 거주자라면 청약이 가능해 청약 열기가 뜨겁다. 아울러 민간분양 최초로 생애최초 특별공급이 배정된 데다 가점이 낮은 청약자들에게 유리한 추첨물량도 확보되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무엇보다 과천 아파트 평균 시세가 3.3㎡당 5000만원에 육박하기 때문에 당첨되면 시세차익은 최대 1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천지TV ‘이인철의 경제인사이트(insight)’ ⓒ천지일보DB
천지TV ‘이인철의 경제인사이트(insight)’ ⓒ천지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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