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군 특혜 의혹 추미애 아들 주거지 어제 압수수색
검찰, 군 특혜 의혹 추미애 아들 주거지 어제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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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제공: 국회) ⓒ천지일보 2020.9.21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제공: 국회) ⓒ천지일보 2020.9.21

[천지일보=홍수영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군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서씨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22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김덕곤 부장검사)는 전날 서씨의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지난 19일 서씨 군 복무 당시 지원과장 A대위의 사무실과 주거지, 추 장관의 전 보과관 B씨의 주거지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A대위는 B씨에게 3차례에 걸쳐 휴가 관련 문의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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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2020-09-22 16:35:15
추 님~~ 이 와중에도 화장곱게하고 아름다우심다~~ 압수수색도 참말로 일찍 하네여~~~

정하나 2020-09-22 12:36:45
이제사 주거지까지 압수수색해서 뭐 나올 거 있다고.. 참. 검찰 오버액션은 그렇다치고 암튼 서씨 병가내고 pc방에서 롤 하고 있었다는 소문 있던데 참말이면 진짜 추장관도 할 말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