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문실용전문학교, GTQ 응시자 100% 합격… 그래픽교육 우수성 입증
경문실용전문학교, GTQ 응시자 100% 합격… 그래픽교육 우수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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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경문실용전문학교) ⓒ천지일보 2020.9.9
(제공: 경문실용전문학교) ⓒ천지일보 2020.9.9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경문실용전문학교(이사장 이우영)가 고교위탁 재학생 중에서 게임그래픽제작과·실내건축설계및시공과(B) 전공학생들이 GTQ(그래픽기술자격,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자격증 시험에 응시해 응시자 전원이 국가공인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고교위탁 전문학교인 경문실용전문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인정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교육기관이다.

GTQ(Graphic Technology Qualification)는 포토샵과 같은 컴퓨터그래픽 디자인 능력을 평가하는 국가공인자격 시험으로서, 사진 및 각종 이미지 편집, 웹디자인 등의 그래픽디자인 역량에 대한 공신력을 인정받는 자격증이다.

그래픽기술 포토샵(GTQ)을 취득한 재학생 이모씨는 “개강 초기에는 그래픽이라는 기초개념조차 전혀 없었는데 그래픽수업에서 단계별로 꼼꼼히 가르쳐준 선생님 덕분에 한 번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학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수업을 병행해 실습시간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전공과정에서 응시자 33명 전원의 학생이 단 한번에 2급 또는 1급의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응시자 100% 합격률을 달성했기 때문에 이번 합격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입학지원 담당직원은 “앞으로도 현장 멀티미디어 실무능력중심의 교육에 더욱 매진해 다양한 자격증 프로그램을 도입해 고교위탁 참여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주도형 인재로 거듭나는 데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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