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베이커리 ‘페스츄리 핸디피자’ 출시
SPC삼립, 베이커리 ‘페스츄리 핸디피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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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츄리 핸디피자. (제공: SPC삼립)
페스츄리 핸디피자. (제공: SPC삼립)

[천지일보=정인선 기자] SPC삼립이 간편식 베이커리 ‘페스츄리 핸디피자’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페스츄리 핸디피자’는 겹겹이 쌓은 페스츄리 도우로 만들어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새콤한 토마토 소스와 양파·피망 등 야채를 올린 ‘콤비네이션’ ▲달콤한 고구마무스와 부드러운 치즈를 올린 ‘고구마’ ▲달큰한 불고기와 토마토 소스가 어우러진 ‘불고기’ ▲매콤한 핫소스로 버무린 치킨을 얹은 ‘핫치킨’까지 총 4종이다. 전자레인지 조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2500원이다.

SPC삼립 마케팅 관계자는 “편의점에서 간단한 한끼 식사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맛의 핸디피자를 출시했다”며 “베이커리를 활용한 ‘홈델리’ 콘셉트의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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