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면의 천지분간’ 6일 ‘격암유록’ 해설하는 열세번째 시간
‘이상면의 천지분간’ 6일 ‘격암유록’ 해설하는 열세번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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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회, 오후 5시 본방송

천지일보 홈피 생중계

유튜브서도 시청 가능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새로운 혜안을 일깨워주는 인문학 강연 ‘이상면의 천지분간’이 오는 6일 오후 5시 제21회 방송을 통해 ‘격암유록’을 해설하는 열세번째 시간을 갖는다.

격암유록은 남사고가 기록한 글로써, 새로운 시대가 도래 할 것을 미리 알리고 있는 일종의 예언적 성격을 지닌 글로 알려졌다. 격암 남사고는 조선 중종 때 천문지리학에 능했고 유학자로도 덕망이 높았던 인물이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는 지난 20회 방송을 통해 ‘서기동래 구세진인 진사성군 정도령(西氣東來 救世眞人 辰巳聖君 正道靈)’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남사고가 기록한 격암유록에서 ‘서기동래(西氣東來)’라는 말은 서쪽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돼 동쪽으로 와서 완성되는 것을 두고 하신 말씀”이라며 “그런데 이 일을 이뤄내는 한 사람, 즉 정도령(正道靈)이 함께하는 성군(聖君)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든 사람들은 바로 이 사람을 찾아야만 한다”며 “진사성군(辰巳聖君)이라는 것은 성경에서 비유된 뱀처럼 악령이 들어쓰는 사람에 의해 캄캄한 밤이 된 세상 속에서 ‘빛’과 같은 존재로 출현하는 ‘한 사람’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 대표이사는 오는 6일 21회 방송에서는 격암유록에 기록된 ‘천택지인 삼풍지곡 식자영생 화우로(天擇之人 三豊之穀 食者永生 火雨露)’ 중에서 하늘이 택한 사람을 소개하고 있는 ‘천택지인(天擇之人)’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면의 천지분간’은 천지일보 홈페이지와 유튜브(클릭)를 통해 시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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