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멤버들 영상 편지 공개… “콘서트, 기대해주세요”
‘미스터트롯’ 멤버들 영상 편지 공개… “콘서트,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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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콘서트 리허설 현장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출처: 뉴에라프로젝트 유튜브 캡처) ⓒ천지일보 2020.8.4
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콘서트 리허설 현장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출처: 뉴에라프로젝트 유튜브 캡처) ⓒ천지일보 2020.8.4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소감 전해

[천지일보=강은희 기자] 오는 7일 미스터트롯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 콘서트 멤버들의 공연 소감을 공개했다.

4일 뉴에라프로젝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스터트롯 콘서트 - 리허설 현장에서 들어본 그들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TOP6 멤버들의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이 담겼다.

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콘서트 리허설 현장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출처: 뉴에라프로젝트 유튜브 캡처) ⓒ천지일보 2020.8.4
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콘서트 리허설 현장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출처: 뉴에라프로젝트 유튜브 캡처) ⓒ천지일보 2020.8.4

첫 번째로 노란 모자에 레터링 티를 입은 장민호와 동그란 안경을 쓴 임영웅이 등장해 콘서트를 앞둔 소감을 말했다.

임영웅은 “오랫동안 팬 여러분들을 못 만난 만큼 기대감, 설렘이 엄청 커졌다”며 “무엇보다도 공연장을 찾아주신 여러분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안전하게 관람하시고 귀가하셨으면 하는 게 저희 바람”이라고 말했다.

장민호는 “건강 걱정해주시는 분이 많은데 저희는 무대에서 노래할 때 가장 에너지가 솟으니까 걱정하지 마시라”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콘서트 리허설 현장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출처: 뉴에라프로젝트 유튜브 캡처) ⓒ천지일보 2020.8.4
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콘서트 리허설 현장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출처: 뉴에라프로젝트 유튜브 캡처) ⓒ천지일보 2020.8.4

두 번째로는 이찬원과 정동원이 인사를 나섰다. 이찬원은 검정티를, 정동원은 파란색 줄무늬티를 입었는데 부쩍 키가 큰 정동원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정동원은 “콘서트가 많이 연기됐다가 이제 하게 됐다”며 “너무 떨린다. 많은 관객분 앞에서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거라 정말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찬원도 “굉장히 기대되고 흥분되고 또 긴장되면서 설레고 굉장히 상기된 기분”이라며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특히 (미스터트롯) 경연 때 보여드렸던 부분과 달리 이번 무대는 360도 회전으로 진행된다”며 “그 어느 좌석에 계신 분들도 다 저희를 보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콘서트 리허설 현장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출처: 뉴에라프로젝트 유튜브 캡처) ⓒ천지일보 2020.8.4
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콘서트 리허설 현장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출처: 뉴에라프로젝트 유튜브 캡처) ⓒ천지일보 2020.8.4

마지막으로 영탁과 김희재가 소감을 전했다. 영탁은 흰색 긴팔 티를 김희재는 피치색 남방을 걸친 모습으로 등장해 인사를 전했다.

영탁은 “많이 기다려 주신 만큼 즐거운 공연으로 좋은 에너지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단체로 연습을 진행하는 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리허설에 최대한 집중하고 있다”고 연습 소식을 알렸다.

김희재는 “여러분께서 많이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만큼 저희가 더 멋진 무대, 여러분들 기대에 부응해주실 수 있는 무대로 인사드리겠다”면서 “앞으로도 미스터트롯에 대한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7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3주간 매주 금, 토, 일 진행된다.

앞서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4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몇차례 미뤄졌다. 특히 지난 7월 24일에는 공연을 이틀 앞두고 송파구청의 집합금지명령으로 연기 소식을 전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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