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면의 천지분간’ 30일 ‘격암유록’ 해설하는 열두번째 시간
‘이상면의 천지분간’ 30일 ‘격암유록’ 해설하는 열두번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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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오후 5시 본방송

천지일보 홈피 생중계

유튜브서도 시청 가능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새로운 혜안을 일깨워주는 인문학 강연 ‘이상면의 천지분간’이 오는 30일 오후 5시 제20회 방송을 통해 ‘격암유록’을 해설하는 열한두째 시간을 갖는다.

격암유록은 남사고가 기록한 글로써, 새로운 시대가 도래 할 것을 미리 알리고 있는 일종의 예언적 성격을 지닌 글로 알려졌다. 격암 남사고는 조선 중종 때 천문지리학에 능했고 유학자로도 덕망이 높았던 인물이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는 지난 19회 방송을 통해 ‘서기동래 구세진인 진사성군 정도령(西氣東來 救世眞人 辰巳聖君 正道令)’ 중에서 ‘서기동래(西氣東來)’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남사고의 격암유록에 등장하는 ‘서기동래(西氣東來)’라는 말은 너무나 중요하다”며 “‘기(氣)’는 성경 창세기 2장의 ‘생기(生氣)’를 말하며 곧 창조주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뜻한다”고 했다.

이어 “하나님의 말씀은 약속이고 예언이니, 결국 서기동래라는 말은 서쪽에서 예언하신 말씀이 동쪽으로 와서 이뤄져 ‘실상’으로 나타나 ‘실체’를 보일 하나님의 계획을 미리 알려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이사는 오는 30일 20회 방송에서는 격암유록에 기록된 ‘구세진인 진사성군 정도령(救世眞人 辰巳聖君 正道令)’의 의미를 찾아보는 시간을 갖겠다고 했다.

한편 ‘이상면의 천지분간’은 천지일보 홈페이지와 유튜브(클릭)를 통해 시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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