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하얀 나비 철수
[신간] 하얀 나비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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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장수경 기자] 윤유나의 첫 시집 ‘하얀 나비 철수’가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윤유나는 등단이라는 관례를 거치지 않고 한 권의 시집을 통해 처음 독자 앞에 선다. 그는 첫 시집에 약 41편의 시와 산문을 통해 씩씩하게 전진하는 언어의 힘을 담았다.

사회와 여성과 예술에 관한 사유들은 때로는 직진으로 솔직하게, 때로는 앞 문장이 뒤 문장을 배반하는 둔갑의 형식을 선보이며 자유롭게 도약한다.

이원 시인은 이러한 윤유나의 시를 두고 “여성으로부터, 가족으로부터, 사회로부터 ‘나 데리고 나오기’”라고 평하며, “그 투쟁의 기록”이라고 덧붙였다.

윤유나 지음, 아침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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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2020-07-27 19:13:16
정치인들이 법을 만들어 무고한 시민을 법위반했다고 구속 시키네 .압수수색하네 출입정지 시키네 모임을 못하게 하네 나라가 이상하게 돌아가네 타종교는 코로나19걸려도 압수수색 도 안하네 교회출입 시키네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