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면의 천지분간’ 23일 ‘격암유록’ 해설하는 열한번째 시간
‘이상면의 천지분간’ 23일 ‘격암유록’ 해설하는 열한번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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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오후 5시 본방송

천지일보 홈피 생중계

유튜브서도 시청 가능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새로운 혜안을 일깨워주는 인문학 강연 ‘이상면의 천지분간’이 오는 23일 오후 5시 제19회 방송을 통해 ‘격암유록’을 해설하는 열한번째 시간을 갖는다.

격암유록은 남사고가 기록한 글로써, 새로운 시대가 도래 할 것을 미리 알리고 있는 일종의 예언적 성격을 지닌 글로 알려졌다. 격암 남사고는 조선 중종 때 천문지리학에 능했고 유학자로도 덕망이 높았던 인물이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는 지난 18회 방송을 통해 ‘말세골염 유불선 무도문장 무용야(末世汨染 儒佛仙 無道文章 無用也)’ 중에서 ‘선(仙)’이 왜 기독교가 되는지에 대해, 또 우리민족과 어떤 상관이 있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신선(神仙)이라는 것은 영원히 살고 죽지 않는 ‘영생불사(永生不死)’를 말한다. 기독교적으로 하면 ‘영(靈)’이라고 할 수 있다”며 “이러한 신선사상을 또 다른 말로 도교(道敎)라고 한다. 도교사상은 우리민족신앙이며, 우리민족은 예부터 이 도(道)를 숭배하던 민족”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무도문장 무용야(無道文章 無用也)’에 대해선 “경서가 있고, 문장이 있고, 글이 있지만 도(道)는 없는 때가 바로 남사고가 말한 말세이며 지금 이때”라며 “도가 있어야 도통할 수 있고 그래야 인류가 갈 곳을 갈 수 있으며 우리가 목적한 곳으로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이사는 오는 23일 19회 방송에서는 격암유록에 기록된 ‘서기동래(西氣東來)’의 의미를 찾아보는 시간을 갖겠다고 했다.

한편 ‘이상면의 천지분간’은 천지일보 홈페이지와 유튜브(클릭)를 통해 시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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