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초등학생 ‘온종일돌봄 원스톱 서비스’ 시행
[동해] 초등학생 ‘온종일돌봄 원스톱 서비스’ 시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원도 동해시청.ⓒ천지일보DB
강원도 동해시청.ⓒ천지일보DB

[천지일보 동해=김성규 기자] 강원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초등학생 학부모가 방과 후 자녀를 돌봐주는 ‘온종일돌봄 원스톱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학보모는 돌봄시설을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고 온라인으로 돌봄 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

‘온종일돌봄 원스톱서비스’는 분산된 돌봄서비스를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서비스 신청은 정부 대표 포털 ‘정부24’를 통해 PC나 모바일로 정보검색·신청이 가능하다.

동해시 관계자는 “맞벌이 가구 증가로 초등학생 돌봄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볼 때 시민들의 편의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7월부터 시행되며 초등학교의 초등돌봄 시설은 오는 12월부터 개시할 예정이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