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역사] 운반, 몸이 곧 도구다 (9)
[사진으로 보는 역사] 운반, 몸이 곧 도구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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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백은영  사진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화목상인의 배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6.19
화목상인의 배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6.19

화목상인의 배

화목(火木: 땔감으로 쓸 나무)을 실어 나르는 화목상인의 배로 앞쪽에 항아리처럼 보이는 것은 식수를 담은 통이다.


 

명태 장수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6.19
명태 장수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6.19

명태 장수

1903년 당시 지금의 부산 데파트 인근에 있던 낭화여관 주변에 형성된 건어물시장. 낭화여관 앞에 지게와 노상에 명태 등의 건어물을 펼쳐놓은 노점상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남포동 건어물상가의 오랜 역사를 잘 보여주고 있는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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