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역사] 운반, 몸이 곧 도구다 (8)
[사진으로 보는 역사] 운반, 몸이 곧 도구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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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백은영  사진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인력 궤도차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6.12
인력 궤도차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6.12

인력 궤도차

수압식철도(手押式鐵道)는 사람이 객차나 화차를 미는 방식으로 된 철도를 말한다. 인차철도(人車鐵道) 또는 인차궤도(人車軌道)라고도 부르며, 사람의 힘으로 밀어야 하기 때문에 객차의 정원은 많아야 4명이었다.


 

당나귀를 탄 비숍 여사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6.12
당나귀를 탄 비숍 여사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6.12

당나귀를 탄 비숍 여사

영국 잉글랜드 출신의 19세기 여행가이며, 지리학자이자 작가인 이사벨라 버드 비숍(Isabella Bird Bishop)은 1894년 처음 한국에 방문, 이후 3년 동안 조선과 중국을 자주 방문하면서 고종과 명성황후를 알현했다. 비숍 여사는 동학농민혁명과 청일전쟁 등 조선 근대 역사의 큰 사건을 겪기도 했다. 이러한 다양한 체험을 바탕으로 '조선과 그 이웃나라들(Korea and Her Neighbours)'이라는 기행문을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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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 2020-06-14 16:27:38
드라마에서 볼때는 저런 도구가 있었을까 했는데 역사사진을 보니까 진짜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