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36회 공감하고 소통하는 운동전문가 고민수 대표
[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36회 공감하고 소통하는 운동전문가 고민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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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운동극장 36회
■일시: 2월 10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유재호, 아리, 김남욱

36회 운동극장은 운동전문가 고민수 엑서싸이언스 대표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고민수 대표는 파라곤스포츠과학센터 센터장, 남기세병원 운동치료실 실장을 지냈고, 지금은 한국메디피트트레이너협회 IT, R&D 이사로 활동 중이다.

물리치료가 통증 등을 관리하는 치료의 영역이라면, 스포츠 재활은 다시 운동하고 싶은 선수들이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근력 강화와 관련된 훈련을 시켜 재활을 돕는 영역이라 할 수 있다.

고민수 대표는 운동전문가는 지식 전달뿐 아니라, 환자분과 반드시 호흡이 되어야 하고 인적 네트워킹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수술 후 회복이나 건강 증진을 위한 재활운동에 많이 집중하는 재활 분야의 운동전문가로 선수들을 재활시킨 경험이 많다.

고 대표는 선수들이 다친 경우 원래 페이스로 돌아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며 선수들이 복귀하기 위해 다치기 전 수준으로 돌아가려면 보통 2~3년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은 심리적 도와주고 다독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퇴원 후 집에서 재활할 때 초기에는 병원을 가는 게 쉽지 않기에 집에서 스스로 재활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을 만들어 서비스하고 있다고 고 대표는 밝혔다.

운동극장 출연자 유재호씨는 제가 무릎을 심하게 다쳐서 굉장히 힘들었던 시기에 저를 다시 걷게 해주신 분이라고 고 대표와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많은 분들이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라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운동전문가가 되려고 노력한다는 고민수 대표를 지금 만나보자.

운동극장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촬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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