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27회 내·외면의 남자다움 보여준 근대5종 최지웅 선수
[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27회 내·외면의 남자다움 보여준 근대5종 최지웅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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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운동극장 27회
■일시: 12월 9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유재호, 아리

27회차 운동극장은 근대5종 전 국가대표 최지웅 선수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근대5종은 수영, 펜싱, 승마, 레이저런(사격+육상) 등 5가지로 구성되어 고대 올림픽 5종 경기의 정신을 계승한 종합 종목이다.

하루에 4~5개 종목을 모두 소화해야 하기에 체력 소모가 큰 운동이고, 
펜싱과 승마를 함께하기 때문에 귀족 스포츠로도 불린다.

최지웅 선수는 현역 선수로서 가장 힘든 부분으로 전국에 훈련 시설이 많지 않은 점을 꼽았다.

5가지 종목을 한 번에 훈련할 수 있는 전용 경기장이 없어 주로 체육고등학교를 빌려 쓰거나 훈련장을 계속 이동하거나 하는 실정이라고 한다.

최지웅 선수는 함께 운동하는 친구 2명과 팀을 이루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도자의 길이든 사업이든 무엇이든 같이 하는 게 꿈이라고 밝혔다.

내면·외면 모두 남자다움을 보여준 최지웅 선수를 지금 만나보자.

운동극장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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