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북스 인터뷰]10 TEN, 진유영 감독의 명사 이야기
[천지북스 인터뷰]10 TEN, 진유영 감독의 명사 이야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10(ten, 텐) - 진유영감독 저자, 동방의빛 출판
[뉴스천지=손성환 기자] ‘고교얄개’로 1970년대 TV방송과 ‘지금은 양지’로 1980년대 영화 스크린을 통해 알려진 진유영 감독이 에세이에 이어 명사들의 성공이야기를 담은 10(TEN, 텐)을 출판했다. 

10(ten)의 저자 진유영 감독은 10년 동안 200여 명이 넘는 명사들을 만나며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꼼꼼히 기록해 그 중 열 명을 선별해 소개했다.

진유영 감독은 저서 10(ten)을 만들기까지 연단의 세월을 보냈다. 진 감독은 영화배우, 다큐멘터리제작자 그리고 저자로서 거듭나기까지 자신의 반항어린 방황의 과정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리고 성공의 키워드를 가진 명사들을 만나며 그들 또한 방황의 시기가 있었고 그 시절을 이겨내어 지금의 자리에 있을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진유영 감독은 지금은 실패한 것 같고, 방황의 끝에서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성공이 멀지 않았음을 알리며 잘 견뎌서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목련 2010-04-20 13:44:38
그렇죠~ 인생의 쓴맛을 봐야 단맞도 보고
성공은 실패의 어머니라고, 젊었을대의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사실 저도 지금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나에게도 쨍하고 해뜰날도 오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ㅎ

희망song 2010-04-18 00:40:19
그 유명하신 분..
인생을 적당하게, 쉽게 살아오지 않으신 분인것 같습니다.
치열하게 살아오신 분이 선정한 베스트 10인이라면 정말 살아 있는 교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꼭 읽고 싶군요.

정은주 2010-04-17 17:08:44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이네요.. 책을 읽고 참고하겠습니다.

정은주 2010-04-17 17:08:44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이네요.. 책을 읽고 참고하겠습니다.

이진숙 2010-04-17 16:08:58
이분 초등학교때 얄개시대에서 이승현씨하고 많이 뵌분이네요. 책도 내셨네요. 옛날 생각납니다. 베스트셀러 되기 바래요.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